관세전쟁 이끌 USTR 내정자, ‘중국과 전략적 디커플링’ 지지 2년 ago57년 ago01 mins 중국의 PNTR 지위 박탈·대중국 수출 통제 확대도 주장 (서울=연합뉴스) 문관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집권 1기 ‘무역전쟁’에 관여…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종시-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청소년 지원 맞손Next: 평택시, 폭설 대응 부서별 추진대책 긴급 점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