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 외국어 간판 규제…””민족 갈등·관광 타격 우려”” 2년 ago57년 ago01 mins 쿠알라룸푸르시 “”말레이어 표기, 외국어보다 커야””…중국어 간판이 타깃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시가 외국어 간판 규제를 강화해 논란이 일고 있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ADB 신임 총재에 또 일본인…설립 이후 11명째 독차지Next: 청운대 사회서비스대학-홍성YMCA-(주)모두다 느린학습자성장지원센터, 맞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