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누아쿠 더블-더블 활약’ DB, 김태술 감독의 소노 꺾고 연승 2년 ago57년 ago01 mins 원주 DB가 안방에서 고양 소노를 제압했다. DB는 28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소노와 홈경기에서 치나누 오누아쿠의 20점·17리바운드 더블-더블 활약을 앞세워 88-78로 이겼다. 8위 DB는 2연승으로 시즌 4승(8패)째를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붕 무너져 사망·부상 속출…11월 폭설·강풍의 습격(종합2보)Next: [포토]GS칼텍스 실바의 공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