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임 첫해 2부 우승+승격에 ‘감독상’까지…유병훈 감독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 1부서 꼭 살아남겠다”[K리그 대상 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홍은동=박준범기자] “더 노력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K리그1에서 꼭 살아남겠다.” FC안양 유병훈 감독은 29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4 대상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받았다. 유 감독을 올 시즌 처음 안양 지휘봉을 잡고 팀의 첫 K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해 해반천 야생조류 배설물에서 조류 인플루엔자 검출Next: [북한단신] 제54차 예술인체육대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