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들여 키운 선인장 모두 버려야 해요””…폭설 복구 막막한 농가 2년 ago57년 ago01 mins 폭설에 원예·농작물 피해 속출…단전·단수도 이어져 (용인·안성=연합뉴스) 김솔 기자 = “”무너진 비닐하우스에 있던 화분 10만 개 중 살릴 만한 것들을 골라 일일이 옮기고 있어요…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울산서 제1회 영남알프스 전국배드민턴대회…””지역경제 활성화””Next: 동생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남성 체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