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절대 따라올 수 없는 농부들의 정성”

    [당진신문=박수진 기자] 화려한 도시를 뒤로하고 귀농을 택한 청년 농업인이 있다. 이들은 청년들만의 열정과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당진 농업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에 당진에 더 많은 귀농이 이뤄지길 바라며, 청년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코너를 마련했다.어린 시절 안정적이고 여유로운 삶을 꿈꿔온 손민승 씨(23세)는 13년 전 당진으로 귀농한 아버지의 뒤를 따르기 위해 한국농수산대 식량작물을 전공하며 농학지식과 실용지식을 갖췄다.그는 대학 시절 제61대 전국대학4-H연합회 감사로 활동하면서 선진지 농가를 방문해 그들의 운영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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