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이 4-3으로 먼저 웃었지만 …‘충격의 4실점’ 구세주 세징야가 대구를 살렸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충남아산FC가 먼저 웃었으나 찝찝함을 남겼다. 아산은 28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4’ 승강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대구FC를 4-3으로 꺾었다. 내달 1일 2차전은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진행된다. 대구는 최종전에서 아꼈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세트 이겼는데 실바-와일러 동시 부상 아웃 ‘초대형 변수’…흥국생명, GS 잡고 10연승[현장리뷰]Next: [포토] 뉴진스 긴급 기자회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