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최연소 명예의 전당’ 리디아 고 출격,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부포도축제’와 하나로!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명예의 전당’ 헌액자 리디아 고(29)와 ‘호주의 자존심’ 이민지(30·이상 하나금융그룹)가 경기도 안산 대부도에서 국내 팬과 만난다. 하나금융그룹은 9월17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안산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슈퍼스타 절대 지켜! ‘156㎞ 강속구’ 김도영 팔 직격하자 타이거즈 심장도 ‘쿵’! “공이 좀 빨라야…” [SS고척in]Next: 사조푸디스트, 상반기 매출 5434억 원…단체급식·컨세션 성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