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지 더비’서 충격의 구단 ‘최다’ 7실점…‘4경기 14실점’ 압박에 휘청 안양, 좀비 수비 사라졌다[SS현장]

    ‘연고지 더비’서 충격의 구단 ‘최다’ 7실점…‘4경기 14실점’ 압박에 휘청 안양, 좀비 수비 사라졌다[SS현장]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FC안양의 ‘좀비’ 수비가 사라졌다. 안양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맞대결에서 0-7로 패했다. 안양은 리그 4연패 부진에 빠졌다. 7실점은 구단 역사상 최다 실점이고, 최다 점수 차 패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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