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지 더비’서 충격의 구단 ‘최다’ 7실점…‘4경기 14실점’ 압박에 휘청 안양, 좀비 수비 사라졌다[SS현장]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FC안양의 ‘좀비’ 수비가 사라졌다. 안양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맞대결에서 0-7로 패했다. 안양은 리그 4연패 부진에 빠졌다. 7실점은 구단 역사상 최다 실점이고, 최다 점수 차 패배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T, 서울시와 초등생 ‘AI 미래 캠프’…“기술부터 윤리까지”Next: “팬들과 함께 승리의 기운 담겠다“…산다라박, 25일 고척 삼성전 출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