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절대 지켜! ‘156㎞ 강속구’ 김도영 팔 직격하자 타이거즈 심장도 ‘쿵’! “공이 좀 빨라야…” [SS고척in]

    슈퍼스타 절대 지켜! ‘156㎞ 강속구’ 김도영 팔 직격하자 타이거즈 심장도 ‘쿵’! “공이 좀 빨라야…”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볼이 좀 빨라야…” 전날 고척 키움전 4회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상대 선발 안우진의 156㎞ 속구가 김도영(23)의 팔을 강타했다. 워낙 빠른 공이었던 만큼 자칫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도 있었다. 이범호(45) 감독도 “약한 보호대로 차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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