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 네가 왜 거기서 나와’ 갈팡질팡 운용 NO, 키움도 다 생각이 있답니다! “원종현 잘하고 있지만…” [SS고척in]

    ‘유토 네가 왜 거기서 나와’ 갈팡질팡 운용 NO, 키움도 다 생각이 있답니다! “원종현 잘하고 있지만…”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원종현도 잘하고 있지만…” 전날 사령탑이 8회 가나쿠보 유토(27)가 아닌 원종현(39)을 올린 데엔 철저한 계산이 있었다. 설종진(53) 감독은 “(안)우진이가 7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으면 원종현을 먼저 내보낼 것이라고 통보했다”고 밝혔다.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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