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지난 3일 13시 47분께 당진 송산면 무수리에 위치한 4층짜리 다가구주택 건물 3층 원룸에서 불이 나 거주민 A씨(46게, 남) 전신 화상을 입고 헬기로 병원으로 이송됐다.출동한 소방 당국은 26분 만인 14시 13분만에 완진됐으며, 이 불로 30㎡ 규모의 집 내부 및 집기비품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241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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