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자 스포츠 선수 수입 1위, 테니스 고프…20세에 433억원 벌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올해 여자 스포츠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선수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세계 3위 코코 고프(미국)인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 스포츠 비즈니스 매체 스포티코가 최근 발표한 올해 전 종목 여자 선수 수입 순위에 따르면 고프는 올해 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상문·이승택, PGA 투어 큐스쿨 최종전 진출Next: 한총리·한동훈, 尹담화 후 총리공관서 긴급회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