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바둑천재’ 스미레, 이적 10개월 만에 첫 우승 보인다

    일본 '바둑천재' 스미레, 이적 10개월 만에 첫 우승 보인다
    여자 기성전서 최정, 국수전서 김채영과 결승 3번기 격돌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일본의 바둑천재 나카무라 스미레(15) 3단이 한국에서 첫 우승을 눈앞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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