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쏟은 전북 ‘주장’ 박진섭의 자기반성 “자존심 많이 상해, 내년엔 신인의 마음과 ‘초심’으로”[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전주=박준범기자] “자존심도 많이 상하고 수모도 겪었다.” 전북 현대 주장 박진섭(29)은 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4’ 서울 이랜드와 승강 플레이오프(PO) 2차전이 끝난 뒤 눈물을 왈칵 쏟았다. 그간의 마음고생과 팀의 잔류 그리고 팬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인우 ‘순정남’ 대표주자Next: 트럼프 “”연준의장 해고 계획 없다…바이든 수사 지시 않을 것””(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