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최고 레이스였다” 박지원, 2024~2025시즌 첫 금메달 드디어 나왔… 2년 ago57년 ago01 mins 남자쇼트트랙의 간판스타 박지원(28·서울시청)이 시즌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박지원은 7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빙상장에서 열린 2024~2025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대회 남자 1500m 결선에서 2분16초776의 기록으로 윌리엄 단지누(캐나다·2분16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남동우체국,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Next: ‘사의표명’ 추경호에 韓 재고 요청할까…친한-친윤 갈등상 표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