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캐나다 욱일기 논란 학교에 자료발송 “FIFA도 수정” 8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캐나다 랭리지역 월넛 그로브 중고등학교 교실에 일본 전범기(욱일기)가 걸려 큰 논란이 된 가운데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이 학교 교장에게 욱일기가 올바로 고쳐진 사례들을 묶어 우편과 메일을 보냈다. ‘전 세계 욱일기 퇴치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온 서 교수는 “”지난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끈팬티 성폭행 무죄 논란→아일랜드 발칵→국내서도 시끌Next: 중국 황사눈, 온 세상이 흙빛 충격적… SNS도 중국 황사눈 도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