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에볼루션 파워게이밍, 10년 만에 ‘CFS 2024’ 우승컵 품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중국 에볼루션 파워게이밍(EP)이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 세계 최고 권위 대회 ‘크로스파이어 스타즈(CFS) 2024 그랜드 파이널’에서 정상에 올랐다. 지난 2014년 이후 10년 만에 우승컵을 품었다. EP는 지난 15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CFS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려운-윤상현-이진우 ‘수줍은 볼하트’Next: 전남도, 1천185억 원 규모 민생경제 종합대책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