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불닭’ 훈풍 타고 중국에 첫 해외공장 설립

    삼양식품, ‘불닭’ 훈풍 타고 중국에 첫 해외공장 설립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삼양식품이 처음으로 해외 공장을 설립한다. 16일 삼양식품은 중국 생산법인을 세우고 현지에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해외사업 총괄법인인 ‘삼양 싱가포르 유한회사’를 설립하고 647억 원을 출자한다. 출자 후 삼양 싱가포르 유한회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