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드 업고 시리아 경제 약탈한 러 기업…금고까지 털어 도망”” 2년 ago57년 ago01 mins ‘푸틴 절친’ 회사, 시리아 최대 비료 공장 손에 넣고 착취 “”투자 약속해 놓고 방치…항구 통해 러시아로 자원 빼가””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시리아를 철권통치해 온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 연수동 아파트서 원인 미상 화재…주민 2명 연기 흡입Next: [프로농구 중간순위] 21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