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떠나는 순간까지 후원사 걱정”…女축구 대부 오규상 회장 별세 ‘추모물결’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여자축구의 황금기를 이끈 ‘대부’ 오규상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은 21~22일 줄을 잇는 추모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기 위해 축구인은 물론 각계 각층 인사의 발길이 밤 늦게까지 이어졌다. 오 회장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탁구 조승민, 종합선수권 4번째 혼복 우승…주천희 2관왕(종합)Next: ‘퍼포먼스상·MVP’ 모두 품었다! 2관왕 ‘별 중의 별’ 오른 진안 “MVP는 충격인데…” [WKBL 올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