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떠나는 순간까지 후원사 걱정”…女축구 대부 오규상 회장 별세 ‘추모물결’ [SS현장]

    “세상 떠나는 순간까지 후원사 걱정”…女축구 대부 오규상 회장 별세 ‘추모물결’ [SS현장]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여자축구의 황금기를 이끈 ‘대부’ 오규상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은 21~22일 줄을 잇는 추모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기 위해 축구인은 물론 각계 각층 인사의 발길이 밤 늦게까지 이어졌다. 오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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