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상·MVP’ 모두 품었다! 2관왕 ‘별 중의 별’ 오른 진안 “MVP는 충격인데…” [WKBL 올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부천=김민규 기자] “퍼포먼스상은 욕심 냈는데, MVP는 충격인데요.(웃음)” 2024-2025시즌 여자프로농구 ‘별 중의 별’은 진안(28·하나은행)이다. ‘퍼포먼스상’을 정조준, 가발을 쓰고 남다른 댄스 실력을 보였는데 MVP까지 받을 줄은 몰랐다. 진안이 ‘퍼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그랜드 조선 제주, 겨울 패키지 ‘소백(小白), 소복’ 선봬Next: 김포시, 시민으로 빛난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21일 애기봉 트리 행사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