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비수도권 최초 연매출 2조원 달성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가 올해 연 매출 2조 원을 돌파하며 비수도권 점포로는 2년 연속 ‘2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지역 백화점 최초로 2016년 1조 원, 지난해 2조 원 매출 기록을 달성한 데 이은 성과로, 작년보다 열흘 빠른 기록이다. 신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1년 전 전당포?’ NYY, 이름값 최강 ‘판타스틱4’ 구성Next: ‘불운 또 불운’ 광동, 그랜드 파이널 최종 3위→1위에 ‘2점 부족’…T1은 아쉬운 ‘5위’ [PGC 2024]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