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첫골 무솔리니 외증손자에 팬들 ‘파시스트 경례’ 2년 ago57년 ago01 mins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이탈리아의 파시스트 독재자 베니토 무솔리니의 외증손자 로마노 플로리아니 무솔리니(21·유베 스타비아)가 프로 데뷔 첫 골을 터뜨렸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란 “”시리아 새 집권 세력과 직접 접촉 안 해””Next: 나토 수장 “”젤렌스키, 독일 총리 비판 그만””…이례적 ‘지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