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첫골 무솔리니 외증손자에 팬들 ‘파시스트 경례’

    프로 첫골 무솔리니 외증손자에 팬들 '파시스트 경례'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이탈리아의 파시스트 독재자 베니토 무솔리니의 외증손자 로마노 플로리아니 무솔리니(21·유베 스타비아)가 프로 데뷔 첫 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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