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청·불화로 풀어낸 푸른 뱀…전통문화대, 내달 ‘청사진’ 展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2025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뱀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통 회화를 소개하는 전시가 열린다. 한국전통문화대는 내년 1월 1일부터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무동건축사사무소,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달라”” 수원시에 쌀 1000kg 기부Next: 17경기서 2승…강등권 추락한 발렌시아, 바라하 감독 경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