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美 파나마, ‘운하 반환’ 트럼프에 발끈…””1㎡도 안 돼””(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대통령 “”국내 영토 주권 타협 못 해…운하, 중립적 운영 중”” 정치권 야당 중심 반발도…””민족 투쟁 역사 모욕”” 격앙 반응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도널드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주 자동차 부품 공장서 불…3억5천여만원 피해Next: 힘겹게 ‘年 5만가구 착공’ 달성한 LH…물량 83%가 12월에 몰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