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브라질 신축공장의 중국 근로자 163명, 노예 같은 처우””

    "BYD 브라질 신축공장의 중국 근로자 163명, 노예 같은 처우"
    로이터통신, 당국 인용 보도…””불법 입국 후 열악한 환경서 노동””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중국 최대 전기차업체 비야디(比亞迪·BYD) 브라질 공장 신축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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