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소방서(서장 최장일)는 겨울철 화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2025년 2월까지 펜션과 캠핑장 등 11개 휴양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강화 현장지도 등 화재안전대책을 실시한다.특히 겨울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난방용품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더욱 높아지는 시기로 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인명 대피 요령 지도 △초기 대응 방법 안내 △소화기 및 소방시설 점검 △바비큐장 등 화기 취급 시 주의사항 강조 등 안전강화 현장지도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최장일 서장은 “휴양시설 이용객 증가와 함께 화재 및 안전사고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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