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마’ 김상식의 베트남, 미쓰비시컵 결승서 라이벌 태국 만난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024 아세안 챔피언십(미쓰비시컵) 결승에서 태국을 만난다. 태국은 30일(한국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리핀과 미쓰비시컵 준결승 2차전에서 연장 끝에 3-1로 승리했다. 1,2차전 합계 4-3으로 결승에 올랐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아타이거즈 출신 김병현 “야구 그만 보고…가족들과 행복하길” 애도Next: 삼성전자, 레인보우로보틱스 최대주주 등극…미래로봇 개발 가속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