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한 엄원상과 ‘상생’과 ‘경쟁’ 사이…울산 ‘뉴페이스’ 이희균 “장점 발휘해 인기 있는 선수 될게요”[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박준범기자] “(엄)원상이와 상생하려고 왔는데…. 경쟁은 해야 하니 잘 부딪혀 봐야죠.” 이희균(27)은 울산 HD ‘뉴페이스’ 중 한 명이다<본지 2024년12월20일자 단독보도>. 그는 지난 2019년 광주FC에서 데뷔해 지난시즌까지 광주에서만 뛰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두을장학재단, 장학생 30명에게 장학증서 수여Next: 전기·수소차, 개소세·취득세 감면 연장…HEV는 축소·일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