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한 엄원상과 ‘상생’과 ‘경쟁’ 사이…울산 ‘뉴페이스’ 이희균 “장점 발휘해 인기 있는 선수 될게요”[현장인터뷰]

    재회한 엄원상과 ‘상생’과 ‘경쟁’ 사이…울산 ‘뉴페이스’ 이희균 “장점 발휘해 인기 있는 선수 될게요”[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박준범기자] “(엄)원상이와 상생하려고 왔는데…. 경쟁은 해야 하니 잘 부딪혀 봐야죠.” 이희균(27)은 울산 HD ‘뉴페이스’ 중 한 명이다<본지 2024년12월20일자 단독보도>. 그는 지난 2019년 광주FC에서 데뷔해 지난시즌까지 광주에서만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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