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서 5년 동안 야금야금 1억 횡령…개인 빚 갚은 회계직원 2년 ago57년 ago01 mins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댄스학원에서 회계직원으로 일하며 5년 동안 1억원을 빼돌려 쓴 40대 직원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단독 김태업…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계의 날씨(1월6일)Next: 대한유도회장 8일 첫 경선…조용철 전 회장 vs 강동영 전 처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