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력 52년’ 바이든, 초선 후배에 조언…””당파 초월해 협력”” 2년 ago57년 ago01 mins “”현재 미국 정치에서 가장 큰 상실은 서로를 알지 못하게 된 것””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약 2주 후 퇴임하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연방 하원 초선 의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두을장학재단, 장학생 30명에게 장학증서 수여Next: 전기·수소차, 개소세·취득세 감면 연장…HEV는 축소·일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