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건한 뉴진스, K팝 여성 아티스트 음반 판매량 2년 연속 1위

    굳건한 뉴진스, K팝 여성 아티스트 음반 판매량 2년 연속 1위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뉴진스(NewJeans)가 2년 연속 K-팝 여성 아티스트 중 가장 많은 음반을 판매하며 굳건한 인기를 확인했다. 10일 써클차트에 따르면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앨범들은 지난해 총 309만 8275장 팔렸다. K-팝 여성 아티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