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대북송금’ 이화영 항소심 오늘 선고…1심 9년 6월 3년 ago57년 ago01 mins 스마트팜 사업비·경기도지사 방북비 대납 인정 여부가 관건 (수원=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쌍방울 그룹으로부터 억대의 뇌물을 받고 800만 달러 대북 송금에 공모한 혐의로 구속…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北, 한미·EU 러 파병 규탄 성명에 “”정상협력 본질 왜곡”” 반발Next: [북한날씨]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 많아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