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만대 팔린 KGM 티볼리의 10년…“소형SUV 아이코닉의 위상 이어나간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KG 모빌리티(KGM)의 대표 소형 SUV 브랜드 티볼리가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10년간 내수 30만1233대, 수출 12만8046대(CKD 제외) 등 총 42만9279대가 판매됐다(2024년 12월 기준). 해외시장의 90%는 스페인, 영국, 헝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국서 애플 상대 2조7천억원 반독점 집단소송Next: [속보] 국정원 “”北당국, 러 파병군에 생포 이전 자폭·자결 강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