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따로, 젊은 피 따로” 확실한 ‘특별함’이 필요하다, NC ‘호부지’가 그리는 낭만캠프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내 훈련은 특이하다. 베테랑과 젊은 선수를 따로 훈련 시킬 계획이다.” 스프링캠프를 앞두고서야 ‘감독’이란 첫 출발선에 선 실감이 난다. 시즌 라인업 구상, 선수 육성 등으로 머릿속은 더 복잡하기만 하다. NC 새 사령탑 ‘호부지’ 이호준 감독(49)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앙골라서 콜레라 확산…최근 6일새 18명 사망Next: 양주러닝크루,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 130만원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