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지난 종북몰이, 야만의 정치 그만하라”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진보당 당진시위원회가 국민의힘 정용선 당진당협위원장이 신년 당원교육에서 진보당을 ‘종북주사파’라고 교육했다며 규탄하고 나섰다.진보당 당진시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0일 열린 국민의힘 신년인사회 및 당원교육의 날에서 정용선 당협위원장은 PPT 발표 자료를 띄우고, 직접 진보와 주사파를 더한 것을 종북좌파라고 설명했다. 이는 정용선 당협위원장이 개인 SNS에 종북주사파 교육 현장 모습을 게시하며 논란이 일었다.이에 진보당 당진시위원회는 지난 16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정용선 당협위원장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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