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도로공사 꺾고 파죽지세 11연승…男 우리카드는 4위 수성

    정관장, 도로공사 꺾고 파죽지세 11연승…男 우리카드는 4위 수성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이 팀 최다 연승 신기록을 11경기로 늘렸다. 정관장은 18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와 홈경기에서 외인 쌍포 메가와 부키리치가 각각 19점, 18점을 기록하는 데 힘입어 세트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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