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복서’ 서려경, 여자 복싱 세계 챔피언 또 무산 2년 ago57년 ago01 mins 일본의 구로키 상대로 0-3 판정패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소아청소년과 의사로 일하면서 프로 복서로 활동하는 ‘의사 복서’ 서려경(33·천안비트손정오복싱)의 세계 챔…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구마불’ 원지, “제가 무려 결혼합니다!”Next: [속보] 푸틴·시진핑, 러 전승절·中 항일승전일 행사 서로 초대<리아노보스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