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복만’ 김보민 “선관위 투명해야 합니다”…비난 커지자 사과 사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성우 겸 유튜버 쓰복만(김보민)은 지난 25일 “선관위는 투명해야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국사 강사 전한길의 영상·계정을 공유했다. 최근 전 씨는 여의도에서 열린 탄핵반대 시위에 등장해 “윤석열 대통령이 내린 비상계엄은 계몽령”이라며, 공개 지지발언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주시 회천3동, ‘(주)영석건설’ 이웃돕기 성품 ‘사랑의 쌀’ 기부ⵈ 14년째 이어진 훈훈한 감동Next: 백경현 구리시장, 설·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