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법 위반’ 송민호, 경찰에 뻔뻔한 진술 “정당하게 복무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부실 복무로 논란이 된 위너 송민호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 SBS 보도에 따르면 송민호는 지난 23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조사 과정에서 “정당하게 복무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했다. 송민호는 병무청으로부터 수사 의뢰를 받고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용인특례시, ‘반도체 특화도시’ 이동공공주택지구 국토부서 지정 고시Next: 위러브유, 설 명절 맞아 국경 초월한 행복 나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