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시선] ‘유혈진압’ 사과 없이 재기 노리는 방글라 前총리

    [특파원 시선] '유혈진압' 사과 없이 재기 노리는 방글라 前총리
    (뉴델리=연합뉴스) 유창엽 특파원 = 지난해 대학생 시위를 유혈 진압하다가 권좌에서 밀려나 인도로 달아난 셰이크 하시나 전 방글라데시 총리의 움직임이 심상찮다.
    인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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