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 많이 상했죠” SSG 세이브왕 ‘부활’ 선언…“FA가 문제 아냐, 난 그냥 잘해야” [SS현장]

    “자존심 많이 상했죠” SSG 세이브왕 ‘부활’ 선언…“FA가 문제 아냐, 난 그냥 잘해야” [SS현장]
    [스포츠서울 | 플로리다=김동영 기자] “자존심 좀 상했죠.” ‘칼’을 갈고 있다. 2023년과 2024년이 너무 달랐다. 수술이 컸다. 이제 많이 좋아졌다. 잘할 일만 남았다. 마침 시즌 후 프리에이전트(FA)가 된다. SSG 서진용(33) 얘기다. 서진용은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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