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인터넷 부업 광고에 분노…“말이 되냐”(‘물어보살’)

    서장훈, 인터넷 부업 광고에 분노…“말이 되냐”(‘물어보살’)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인터넷 부업 광고에 속아 돈을 날렸다는 사연자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는다. 보험설계사로 활동 중인 40대 사연자는 평소 지병을 앓고 있어 정상적인 근무가 힘들어 부업을 찾던 중 우연히 한 부업 인터넷 광고를 보게 됐다. ‘하루에 몇 분씩 투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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