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인터넷 부업 광고에 분노…“말이 되냐”(‘물어보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인터넷 부업 광고에 속아 돈을 날렸다는 사연자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는다. 보험설계사로 활동 중인 40대 사연자는 평소 지병을 앓고 있어 정상적인 근무가 힘들어 부업을 찾던 중 우연히 한 부업 인터넷 광고를 보게 됐다. ‘하루에 몇 분씩 투자하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주시 ‘미세먼지 불법 예방 민간감시단’ 운영Next: 경기도 산하기관장 6명 물갈이…이달 도의회 인사청문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