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내 자리로 만들겠다” 독수리 적응 끝! ‘FA이적생’ 심우준, 리드오프 부담감 지운다 [SS멜버른in]

    “1번 내 자리로 만들겠다” 독수리 적응 끝! ‘FA이적생’ 심우준, 리드오프 부담감 지운다 [SS멜버른in]
    [스포츠서울 | 멜버른=김민규 기자] “1번 타자 꼭 제자리로 만들겠습니다.” 적응은 끝났다. “완전히 독수리가 됐다”고 했다. 한화 FA ‘이적생’ 심우준(30) 얘기다. 새 임무를 부여받았다. ‘리드오프’를 준비하고 있다. 실패도 경험했다. 그래서 부담감이 더 크다. 심우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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