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장구의 신과 뽕신의 신들린 무대에 울었다(‘현역가왕2’)

    설운도, 장구의 신과 뽕신의 신들린 무대에 울었다(‘현역가왕2’)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천하의 설운도까지 울었다.” ‘현역가왕2’ 박서진과 강문경이 가슴 절절한 무대로 오열 사태를 선사, 천하의 설운도까지 눈물을 뚝뚝 흘리게 만든다. MBN 태극마크를 향한 남자들의 혈투 ‘현역가왕2’는 2025년 1월 4주 차 TV-OTT 검색 반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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