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챔피언 꺾은 111위의 이변…깜짝 우승 아니다!

    세계챔피언 꺾은 111위의 이변…깜짝 우승 아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세계 유도계에 이변이 일어났다. 세계랭킹 111위의 잘 알려지지 않은 선수가 지난해 세계챔피언을 제압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국제유도연맹도 유도계 이변이라며 깜짝 놀란 반응이다. 이변의 주인공은 유도 대표팀의 기대주 김종훈(양평군청)이다. 김종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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