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이그 어깨 올라가네…‘LAD 야생마’ 응원하러 7시간 달려온 ‘팬 가족’ [SS시선집중]

    푸이그 어깨 올라가네…‘LAD 야생마’ 응원하러 7시간 달려온 ‘팬 가족’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키움 외국인 타자 야시엘 푸이그(35) 어깨가 한껏 올라간 하루다. LA 다저스 시절 홈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지금도 이어진다. 푸이그를 보기 위해 7시간을 달려온 팬이 있다. 키움은 4일 “선수단이 훈련하고 있는 미국 애리조나 메사 스프링캠프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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