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이그 어깨 올라가네…‘LAD 야생마’ 응원하러 7시간 달려온 ‘팬 가족’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키움 외국인 타자 야시엘 푸이그(35) 어깨가 한껏 올라간 하루다. LA 다저스 시절 홈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지금도 이어진다. 푸이그를 보기 위해 7시간을 달려온 팬이 있다. 키움은 4일 “선수단이 훈련하고 있는 미국 애리조나 메사 스프링캠프지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울산시장 선거 의혹’ 황운하·송철호 2심 무죄…1심 뒤집혀(종합)Next: [일문일답] 샘 올트먼 “”스타게이트에 기여할 한국 기업 많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