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허위등록 혐의’ 민주 윤건영 2심도 벌금 500만원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국회의원실에 인턴을 허위 등록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이 2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2…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항스틸러스, 7일 포항시청서 팬사인회 및 이벤트 진행Next: 前 배구선수 조송화 “빨갱이들 왜 이렇게 많나” 논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