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극우 온라인 단체 ‘테러그램’ 강력 제재…최대 10년형 2년 ago57년 ago01 mins SNS 텔레그램 통해 신나치·백인우월주의 전파 (자카르타=연합뉴스) 박의래 특파원 = 호주 정부가 인종 차별적 폭력을 조장하는 온라인 모임 ‘테러그램(테러+텔레그램)’을 인종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만 매체 “‘구준엽 아내’ 서희원, 폐렴으로 사망” 충격…향년 48세Next: 갓세븐, ‘4시간씩 3일’ 풀충전 콘서트 성료 “7명=가족, 오래봅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